말과 행보자료 충실도 높음
대통령실 비서관에서 구미의 반도체 전도사가 된 초선
윤석열 정부 대통령실 국정기획비서관을 지낸 뒤 2024년 총선에서 경북 구미시을에 출마해 국회에 입성했다. 대선 초기부터 캠프에 참여한 이른바 '원년 멤버'로 분류되며, 정권 핵심부에서 국정 기획을 다룬 경험을 지역 산업 유치의 논리로 옮겨 왔다. 22대 국회에서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활동으로 2025년 국정감사 우수의원에 선정됐고, 2026년 7월에는 행정안전위원회 국민의힘 간사를 맡았다. 반도체 클러스터 입지 문제에서 구미의 몫을 요구하는 목소리로 이름을 알렸다.
- 지역구 이야기
산업도시의 불안을 대변하는 자리
한때 수출 1번지였던 구미의 오늘
구미는 전자·반도체 소재를 축으로 성장한 대표적 산업도시지만, 주요 대기업 생산 거점이 수도권과 해외로 옮겨가며 위기론이 짙어진 곳이다. 강명구는 예비후보 시절부터 구미를 다시 영광의 시대로 되돌리겠다는 구호를 내세웠고, 대통령실 근무 경험을 '힘 있는 일꾼'이라는 선거 논리로 활용했다. 국회에 들어온 뒤에도 그의 의제 대부분이 구미 산업단지와 기업 유치에 맞춰져 있다.
- #구미
- #산업단지
- #기업유치
- #지역위기론
출처 · 기록되지 않았습니다
정치행보는 언론 보도와 국회 공개 기록을 정리한 것으로, 사실관계 정정 요청은 의견 보내기를 통해 접수합니다.
의원실
- 사무실
- 의원회관 1018호
- 전화
- 02-784-2844~6
- 이메일
- myounggu.power@gmail.com
- 홈페이지
- https://blog.naver.com/0909kmg
의원실 정보는 국회사무처가 공개한 값을 그대로 표시합니다. 등록되지 않은 항목은 비워 둡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