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과 행보자료 충실도 높음
금융 통계를 무기로 당국을 압박하는 정무위 간사
경남 진주에서 대학 강단과 법무부 교정위원을 거쳐 2014년 경남도의원으로 선출직에 처음 나섰고, 재선 도의원을 지낸 뒤 2020년 진주시을에서 국회에 입성했다. 국민의힘 원내대변인과 수석대변인을 맡아 당의 입 역할을 했고, 22대 국회에서는 정무위원회 간사와 법안심사소위원장을 맡아 금융 분야에 집중하고 있다. 금융감독원·금융위원회로부터 받은 자료를 정리해 금융사고 규모, 코인거래소 미반환 예치금 같은 숫자를 공개하는 방식으로 존재감을 드러낸다. 티몬·위메프 정산 지연 사태 이후 전자금융거래법 개정안을 대표발의해 본회의 통과까지 이끌었다.
- 전문성2024 ~ 2026
숫자로 금융당국을 추궁하다
정무위 간사의 무기는 금감원 제출 자료
“6년여간 발생한 금융사고 1조2000억원 넘어”
강민국은 금융감독원·금융위원회에 자료를 요구해 통계를 재구성하는 방식으로 의정활동을 한다. 2026년에는 6년여간 금융권에서 발생한 금융사고 규모가 1조2000억원을 넘었다는 집계를 공개했고, 영업을 종료한 가상자산 거래소에 이용자 예치금 221억원이 묶여 있으며 반환율이 0.3%에 그친다는 자료도 내놨다. 상임위 발언보다 자료 분석 보도자료로 의제를 만드는 유형이다.
- #정무위간사
- #금융감독원
- #금융사고
- #가상자산
정치행보는 언론 보도와 국회 공개 기록을 정리한 것으로, 사실관계 정정 요청은 의견 보내기를 통해 접수합니다.
의원실
- 사무실
- 의원회관 1007호
- 전화
- 02-784-0797
- 이메일
- strongwind01@naver.com
- 홈페이지
- https://www.youtube.com/@strongwind01
의원실 정보는 국회사무처가 공개한 값을 그대로 표시합니다. 등록되지 않은 항목은 비워 둡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