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군 최초 투스타, 군복을 벗고 국방위에 앉은 초선
30년 넘게 육군에서 복무한 직업군인 출신으로, 2019년 11월 여군 최초로 소장(투스타)에 진급하며 육군항공작전사령관에 임명됐다. 전역 후 2024년 총선에서 국민의힘의 비례 위성정당인 국민의미래 비례대표로 국회에 입성했고, 합당 절차를 거쳐 국민의힘 소속이 됐다. 국방위원회에서 활동하며 군 출신 정체성을 앞세운 발언으로 여야 충돌의 중심에 서는 일이 잦았다. 전역 군인의 고용보험 적용 문제 등 군 복무자 처우를 다루는 법안을 대표발의했다.
- 대표 발언2024 ~ 2026
군을 흔들지 말라는 메시지
군 사기와 안보를 앞세우는 일관된 지향
강선영이 국방위에서 반복해 강조하는 축은 군의 사기와 지휘체계 보호, 그리고 전역 군인의 처우 개선이다. 군 조직을 정치적 공격의 대상으로 삼으면 안 된다는 주장을 강하게 펴며, 30년 넘게 군에 있었던 자신의 경험을 근거로 제시하는 방식을 즐겨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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