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과 행보자료 충실도 높음
고향 마을이 행정수도가 된 사람, 세종을 초대 의원
1964년 충남 연기군 금남면에서 태어났고, 그 땅은 훗날 세종특별자치시가 됐다. 충남대에서 건축공학을 전공하고 석사까지 받은 뒤 세종시 인재육성재단 상임이사, 세종시 정무부시장을 거치며 도시 건설 행정을 다뤘다. 2020년 새로 만들어진 세종특별자치시 을 선거구에서 첫 국회의원이 됐고 2024년 재선했다. 22대 국회에서는 정무위원회 여당 간사를 맡았고, 대통령실과 국회의사당의 세종 이전을 명문화한 행정수도 특별법을 대표발의해 '행정수도 완성'을 대표 의제로 밀고 있다.
- 대표 발언
"행정수도 완성은 생존 전략"
분원이 아니라 본원이어야 한다는 주장
“행정수도 완성은 대한민국 미래 생존 전략이다.”
강준현은 세종 이전 사업이 늘 '분원'에 머물러 온 구조를 문제로 지목하고, 대통령실과 국회의사당을 아예 본원으로 옮겨야 한다고 주장한다. 수도권 집중 완화와 국가균형발전을 근거로 행정수도 완성을 국가 생존의 문제로 규정했다.
- #행정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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