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년간 이재명의 입이었던 사람이, 이재명의 지역구를 물려받았다
1979년생으로 성남 지역 케이블방송 아름방송 기자로 일하다 2014년 이재명 당시 성남시장의 시청 대변인으로 공직에 들어왔다. 경기도지사 언론비서관, 당대표 정무부실장, 대선 캠프 대변인을 거쳐 이재명 정부 출범 후 대통령비서실 제1부속실장과 대변인을 지냈다. 2026년 6월 3일, 이재명 대통령의 당선으로 궐위된 인천 계양을 보궐선거에 출마해 60%를 넘는 득표율로 당선됐다. 국회에서는 '수도권 오버홀'을 앞세워 군사시설·그린벨트·고도제한이 겹친 계양의 중첩 규제 문제를 첫 과제로 잡았다.
- 초고속 이력2005 ~ 2026
지역 케이블방송 기자에서 국회로
성남 시청 → 경기도청 → 청와대 → 국회, 12년
2005년 성남에서 지역 기자로 이재명을 처음 만났고, 2014년 성남시청 대변인으로 공직에 합류했다. 이후 경기도지사 비서실 언론비서관, 국회의원 수석보좌관, 2022년 대선 캠프 대변인, 당대표 정무부실장을 지냈고, 2025년 6월 대통령비서실 제1부속실장, 9월 대변인으로 올라섰다. 이른바 '성남 라인' 참모 가운데 국회에 가장 먼저 입성한 인물이 됐다.
- #성남라인
- #아름방송
- #대통령실대변인
- #12년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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