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병주
더불어민주당경기 남양주시을 · 재선 · 국방위원회 · 순직 해병 수사 방해 및 사건 은폐 등의 진실규명을 위한 국정조사특별위원회
- 28건
- 대표 발의
- 369건
- 공동 발의
- 1건
- 가결
- 2선
- 당선
35년 군복을 벗은 4성 장군, 계엄의 밤을 군인의 눈으로 읽어낸 사람
육군사관학교 40기로 1984년 임관해 제30사단장·육군미사일사령관·제3군단장을 거쳐 한미연합군사령부 부사령관(2017~2019)에 오른 예비역 육군 대장이다. 2020년 더불어시민당 비례대표로 국회에 들어와 2024년 경기 남양주시 을에서 56.94%를 얻어 재선했고, 2024년 8월 당 최고위원에 선출됐다. 12·3 비상계엄 국면에서는 국방위원회와 내란 혐의 진상규명 특별위원회에서 군 작전의 문법을 해설하는 역할을 맡아 '충암파' 문제를 앞장서 제기했다. 유튜브 채널 '주블리 김병주'로 구독자 50만 명을 넘긴, 국회에서 손꼽히는 영상 소통형 의원이기도 하다.
- 화제가 된 발언2025.12.03
“10분이면 끝나는 겁니다”
계엄의 밤이 얼마나 위험했는지 군인의 언어로
“특전사가 투입되면 10분 내에 제대로 작전한다면 끝나는 겁니다.”
2025년 12월 3일 계엄 1주년에 맞춰 CBS 라디오에 출연해, 12·3 계엄 당시 특전사가 제대로 투입됐다면 어떻게 됐을지를 설명했다. 전기를 끊고 최루탄으로 본회의장을 진압하는 방식이면 국회 장악은 순식간이었다는 것으로, 세계 최강급 전투력을 갖춘 부대의 작전 개념을 그대로 대입한 진단이었다. 그는 계엄 선포 직후 민주당 의원들을 국회로 집결시킨 당사자로서 그 밤의 아찔함을 회고했다.
- #12·3계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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