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공학 박사가 지킨 접경지 3선, 한마디로 무너졌던 정치인
1973년 동두천에서 태어나 고려대에서 환경공학을 전공하고 토목환경공학 박사를 받은 공학도 출신이다. 국회의장 정무비서관과 한국자유총연맹 대외협력실장을 거쳐 2016년 동두천시연천군에서 국회에 입성해 동두천 지역 첫 3선 의원이 됐다. 국민의힘 대변인·원내수석부대표·여의도연구원장을 지낸 당내 전략통으로 꼽히지만, 2022년 수해 복구 봉사 현장에서 한 발언으로 당 윤리위원회에 회부되는 큰 타격을 입기도 했다. 접경지역 규제와 미군 반환공여지 문제를 오래 다뤄 평화경제특별구역법을 대표발의했고, 2026년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장에 선출됐다.
- 대표 발언2026
"민생경제 회복에 역량 집중"
산자중기위원장으로서 내세운 좌표
“민생경제 회복에 역량 집중”
2026년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장에 선출되면서 김성원은 민생경제 회복에 역량을 집중하겠다는 취지의 소감을 밝혔다. 이념 대결형 메시지보다 산업·중소기업·지역 개발처럼 손에 잡히는 성과를 강조하는 것이 그의 일관된 화법이다. 당 대변인과 여의도연구원장을 지내며 익힌 메시지 관리 감각도 발언 스타일에 남아 있다.
- #산자중기위원장
- #민생경제
- #메시지관리
- #실용노선
정치행보는 언론 보도와 국회 공개 기록을 정리한 것으로, 사실관계 정정 요청은 의견 보내기를 통해 접수합니다.
의원실
- 사무실
- 의원회관 910호
- 전화
- 02-784-6566
- 이메일
- kimsw910@naver.com
- 홈페이지
- https://blog.naver.com/v0413ksw
의원실 정보는 국회사무처가 공개한 값을 그대로 표시합니다. 등록되지 않은 항목은 비워 둡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