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사였던 사람이 법사위에서 가장 크게 화내는 의원이 됐다
1969년 수원 장안구에서 태어나 초·중·고를 모두 지역에서 마치고 서울대 법대를 나온 판사 출신이다. 군법무관과 전주·수원지법 판사를 거쳐 변호사로 일했고, 문재인 정부 청와대 정무수석실 행정관으로 개헌 실무에 참여한 뒤 2020년 수원시갑에서 당선됐다. 21대에서 언론중재법·미디어바우처법 등 언론 관련 입법을 밀어붙이며 '박병석 GSGG' 게시글로 파문을 일으켰고, 2024년 채상병 특검법 청문회에서의 격한 항의로 '극대노좌'라는 별명이 붙었다. 재선 후 법제사법위원회 여당 간사를 맡아 검찰개혁·형사소송법 개정 논의의 최전선에 서 있다.
- 의외의 이력1996 ~ 2020
국회의원이 되기 전에는?
군법무관·판사·변호사를 거쳐 청와대 개헌 실무로
1996년 제38회 사법시험에 합격해 사법연수원 28기를 수료하고, 1999년부터 육군 군법무관으로 복무했다. 전주지방법원과 수원지방법원에서 판사로 일한 뒤 법무법인 대표변호사로 개업해 경기도 법률상담위원, 경기경찰청 인권위원장을 맡았다. 2017년 말부터는 청와대 정무수석실 행정관으로 들어가 개헌 준비 과정에 법률 전문가로 참여했다.
- #사법연수원28기
- #군법무관
- #판사
- #청와대행정관
출처
정치행보는 언론 보도와 국회 공개 기록을 정리한 것으로, 사실관계 정정 요청은 의견 보내기를 통해 접수합니다.
의원실
- 사무실
- 의원회관 928호
- 전화
- 02-784-5285
- 이메일
- swkimsuwon@gmail.com
- 홈페이지
- http://blog.naver.com/sw_with_suwon
의원실 정보는 국회사무처가 공개한 값을 그대로 표시합니다. 등록되지 않은 항목은 비워 둡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