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사였던 사람이 법사위에서 가장 크게 화내는 의원이 됐다
1969년 수원 장안구에서 태어나 초·중·고를 모두 지역에서 마치고 서울대 법대를 나온 판사 출신이다. 군법무관과 전주·수원지법 판사를 거쳐 변호사로 일했고, 문재인 정부 청와대 정무수석실 행정관으로 개헌 실무에 참여한 뒤 2020년 수원시갑에서 당선됐다. 21대에서 언론중재법·미디어바우처법 등 언론 관련 입법을 밀어붙이며 '박병석 GSGG' 게시글로 파문을 일으켰고, 2024년 채상병 특검법 청문회에서의 격한 항의로 '극대노좌'라는 별명이 붙었다. 재선 후 법제사법위원회 여당 간사를 맡아 검찰개혁·형사소송법 개정 논의의 최전선에 서 있다.
- 대표 발언2020 ~ 2026
약한 쪽이 이기는 판을 만든다
'일하는 국회'와 검찰개혁으로 이어지는 문제의식
김승원 의원이 반복해 내세운 문제의식은 제도가 힘 있는 쪽에 유리하게 굴러간다는 것이다. 저서 《착한 사람이 이기는 세상, 약한 사람도 행복한 세상》 제목이 그 지향을 그대로 담고 있다. 국회를 상시 가동시키고 법제사법위원회의 체계·자구 심사 권한을 떼어내자는 '일하는 국회법', 언론 보도 피해 구제를 겨눈 언론중재법, 검찰의 수사·기소 분리를 겨눈 형사소송법 개정이 모두 같은 축에 놓여 있다.
- #일하는국회법
- #검찰개혁
- #언론개혁
- #제도개혁
정치행보는 언론 보도와 국회 공개 기록을 정리한 것으로, 사실관계 정정 요청은 의견 보내기를 통해 접수합니다.
의원실
- 사무실
- 의원회관 928호
- 전화
- 02-784-5285
- 이메일
- swkimsuwon@gmail.com
- 홈페이지
- http://blog.naver.com/sw_with_suwon
의원실 정보는 국회사무처가 공개한 값을 그대로 표시합니다. 등록되지 않은 항목은 비워 둡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