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용태
국민의힘경기 포천시가평군 · 초선 · 기후위기 특별위원회 ·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 연금개혁 특별위원회
- 80건
- 대표 발의
- 1,004건
- 공동 발의
- 6건
- 가결
- 1선
- 당선
서른네 살에 집권당 지휘봉을 잡은 90년생 초선
1990년생으로 2024년 총선에서 경기 포천·가평에서 당선돼 여당 최연소 의원이 됐다. 2025년 5월, 대선 후보 교체 파동으로 지도부가 무너진 국민의힘의 비상대책위원장에 지명되며 역대 최연소 당 지도자가 됐다. 비대위원장으로서 12·3 비상계엄을 '잘못'이라고 규정하고 반성을 요구했고, 이후에도 당 지도부에 계엄 사과를 공개적으로 압박해 왔다. 지역에서는 2025년 포천 전투기 오폭 사고와 군 소음·군사시설 피해 문제를 주요 의제로 다뤄왔다.
- 화제가 된 발언2025.05.12
“윤 전 대통령의 계엄은 잘못”
여당 비대위원장이 계엄 반성을 입에 올리다
“尹 계엄 뼈아프게 반성”
비대위원장 취임 첫날인 2025년 5월 12일, 김용태 의원은 윤석열 전 대통령의 비상계엄이 잘못이라고 규정하고 계엄 이전에 협치를 이루지 못한 과오를 반성한다고 밝혔다. 당 안에서 계엄 평가를 두고 논쟁이 계속되던 시점이어서 발언 자체가 화제가 됐다. 다만 그의 비대위가 계엄·탄핵에 대한 공식 반성 문서를 남기지 못한 채 끝났다는 비판도 함께 제기됐다.
- #비상계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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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내논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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