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과 행보자료 충실도 높음
서울 노·도·강에서 혼자 살아남은 30대, 그리고 탄핵 찬성 5번째
1980년대 후반생 청년 정치인으로 2020년 미래통합당 비상대책위원회 위원으로 정치권에 들어왔다. 그해 총선에서 도봉갑에 첫 출마해 낙선한 뒤 4년간 지역을 다지고 2024년 재도전해 당선됐다. 민주당 강세 지역인 서울 노원·도봉·강북 8개 선거구 가운데 국민의힘이 유일하게 이긴 곳이었다. 2024년 12월 비상계엄 사태 뒤 당내에서 다섯 번째로 윤석열 대통령 탄핵 찬성을 공개 선언했고, 이후로도 당의 쓴소리 담당으로 거론돼왔다.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에서 활동한다.
- 지역구 이야기2024.04.10
노·도·강 8석 중 유일한 한 석
‘극한 험지’ 도봉갑에 깃발을 꽂은 30대
“지역 바라보는 정치할 것”
서울 노원·도봉·강북은 민주당이 오래 강세를 보인 동북권 벨트로, 2024년 22대 총선에서도 국민의힘은 이 지역 대부분에서 패했다. 도봉갑의 김재섭만 살아남아 '노·도·강 유일 생존자'로 불렸다. 2020년 같은 지역구에서 낙선한 뒤 4년을 지역에 붙어 있다가 얻은 결과였다.
- #도봉갑
- #험지
- #노도강
- #유일생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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