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대에서 국회로 온 문화예술인, 1호 법안은 블랙리스트 피해자 권리법
1975년생으로 공연·문화예술 현장에서 활동하다 2024년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7번으로 국회에 들어왔다. 문화예술 분야를 주력 의제로 삼아, 1호 법안으로 이른바 '블랙리스트 피해자 권리법'을 발의했다. 문화기술(CT)과 콘텐츠 산업 육성을 '5대 문화강국'의 조건으로 내세우며 관련 정책 토론을 이어 왔다. 언론 인터뷰에서는 조국혁신당을 '전문가들이 모인 정당'으로 규정하며 각 의원의 전문성을 알리는 것이 과제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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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순 · 최근 정리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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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이 되기 전에는?
객석이 아니라 무대 쪽에 있던 사람
1975년생으로, 국회에 오기 전에는 공연예술 현장에서 일했다. 정치권에서 흔한 법조·관료·정당 실무 경로가 아니라 예술 현장에서 국회로 직행한 사례다. 같은 시기 국회에 유명한 동명이인(국민의힘 3선 김재원)이 있어 이름이 자주 혼동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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