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과 행보자료 충실도 높음
법복 입고 쓴소리하던 판사, 방통위 직무대행 거쳐 보궐로 국회에
부산지방법원 부장판사로 일하면서 사법부와 정치권을 향한 비판을 공개적으로 써 'Mr. 쓴소리'로 불렸고, 2021년 《법복은 유니폼이 아니다》를 냈다. 법복을 벗은 뒤 국민권익위원회 부위원장을 거쳐 2024년 7월 방송통신위원회 상임위원(부위원장)에 임명됐다. 이진숙 위원장이 탄핵소추로 직무정지되자 위원장 직무대행을 맡아 '2인 체제' 논란의 중심에 섰고, 2025년 5월 사표를 냈다. 2026년 6월 3일 울산 남구갑 보궐선거에서 국민의힘 후보로 당선돼 초선 의원이 됐다.
- 입법 활동2026.07
청년 소득세 100% 감면 법안
국회 입성 한 달여 만에 낸 첫 법안
“청년에게는 실질 소득을 높여 중소기업 취업의 문턱을 낮추고, 중소기업에는 인재를 확보할 기회를 넓히는 법안”
2026년 7월 중소기업에 취업한 청년의 소득세 감면율을 90%에서 100%로 올리고 적용 기한을 2029년 말까지 3년 연장하는 조세특례제한법 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 이어 이른바 '노란봉투법'의 사용자 범위를 개정 이전으로 되돌리는 노동조합법 개정안도 냈다. 국민의힘에서는 법률자문위원장을 맡았다.
- #조세특례제한법
- #청년소득세
- #노란봉투법
- #법률자문위원장
정치행보는 언론 보도와 국회 공개 기록을 정리한 것으로, 사실관계 정정 요청은 의견 보내기를 통해 접수합니다.
의원실
- 사무실
- 의원회관 544호
- 전화
- 국회 미등록
- 이메일
- 국회 미등록
- 홈페이지
- 국회 미등록
의원실 정보는 국회사무처가 공개한 값을 그대로 표시합니다. 등록되지 않은 항목은 비워 둡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