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과 행보자료 충실도 높음
카드 수수료부터 스테이블코인까지, ‘을’을 대리하는 변호사 의원
전남 해남 출신으로 서울대 정치학과 재학 중 학생운동으로 유죄 판결을 받았고, 2002년 제44회 사법시험에 합격해 변호사가 됐다. 2012년과 2016년 안양 동안갑 공천 신청에서 잇따라 고배를 마신 뒤 2020년 현역 의원을 경선에서 꺾고 국회에 입성했으며 2024년 재선했다. 코로나19 자영업자 손실보상 특별법을 밀어붙인 '민생파'로 이름을 알렸고, 제22대 국회에서는 정무위원회와 당 을지키는민생실천위원장을 맡아 배달앱·플랫폼 불공정 거래 문제를 다뤘다. 2025년부터는 디지털자산기본법과 가상자산 ETF 허용 법안을 대표발의해 스테이블코인 제도화 논의의 중심에 섰다.
- 대표 발언2026.06
“민생은 약한 사람의 삶에서”
스테이블코인을 민생 문제로 설명하는 방식
“저에게 민생은 늘 약한 사람의 삶에서 출발합니다.”
민병덕은 2026년 6월 인터뷰에서 스테이블코인을 금융공학이 아닌 민생 해법으로 규정했다. 상인이 100만 원을 팔면 카드 수수료를 떼이고 며칠 뒤 정산받는 구조를, 수수료가 거의 없고 즉시 정산되는 결제로 바꿀 수 있다는 논리였다. 이주노동자의 해외 송금 수수료와 수출기업의 환전 비용 절감도 근거로 들었다.
- #스테이블코인
- #카드수수료
- #민생
- #소상공인
정치행보는 언론 보도와 국회 공개 기록을 정리한 것으로, 사실관계 정정 요청은 의견 보내기를 통해 접수합니다.
의원실
- 사무실
- 의원회관 927호
- 전화
- 02-784-9540
- 이메일
- anyangmin@gmail.com
- 홈페이지
- https://blog.naver.com/anyangmin
의원실 정보는 국회사무처가 공개한 값을 그대로 표시합니다. 등록되지 않은 항목은 비워 둡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