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의 입을 두 번 맡았던 사람, 충남지사가 되다
1964년 충남 공주에서 태어나 지역에서 정치를 시작해 2012년 19대 총선에서 처음 국회에 들어왔다. 문재인 정부에서 청와대 대변인과 국민소통수석을 잇달아 맡아 '대통령의 입' 역할을 두 차례 수행했고, 2024년 총선에서 보수세가 강한 공주·부여·청양에서 정진석 의원을 꺾고 8년 만에 원내로 복귀해 재선을 기록했다. 2025년 대선에서는 이재명 후보 캠프 공보단장을 맡아 메시지를 총괄했다. 2026년 4월 29일 의원직을 사퇴하고 충남지사 선거에 출마해 6·3 지방선거에서 당선됐다.
- 정치적 결단2026.04.29
배지를 내놓고 도지사로
보궐선거 책임론을 안고 감행한 선택
“이제 새로운 충남 만들겠다.”
2026년 4월 29일 박수현은 임기 2년을 남긴 국회의원직을 사퇴하고 충남지사 선거에 나섰다. 당내 경선을 통과한 뒤에도 의원직 사퇴로 보궐선거 부담을 남긴다는 책임론이 제기됐지만 완주했고, 6월 3일 지방선거에서 충남지사에 당선됐다. 당선 직후에는 새로운 충남으로 도민에게 보답하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 #의원직사퇴
- #충남지사
- #지방선거
- #책임론
정치행보는 언론 보도와 국회 공개 기록을 정리한 것으로, 사실관계 정정 요청은 의견 보내기를 통해 접수합니다.
의원실
- 사무실
- 국회 미등록
- 전화
- 국회 미등록
- 이메일
- 국회 미등록
- 홈페이지
- 국회 미등록
의원실 정보는 국회사무처가 공개한 값을 그대로 표시합니다. 등록되지 않은 항목은 비워 둡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