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과 행보자료 충실도 높음
대통령의 입을 두 번 맡았던 사람, 충남지사가 되다
1964년 충남 공주에서 태어나 지역에서 정치를 시작해 2012년 19대 총선에서 처음 국회에 들어왔다. 문재인 정부에서 청와대 대변인과 국민소통수석을 잇달아 맡아 '대통령의 입' 역할을 두 차례 수행했고, 2024년 총선에서 보수세가 강한 공주·부여·청양에서 정진석 의원을 꺾고 8년 만에 원내로 복귀해 재선을 기록했다. 2025년 대선에서는 이재명 후보 캠프 공보단장을 맡아 메시지를 총괄했다. 2026년 4월 29일 의원직을 사퇴하고 충남지사 선거에 출마해 6·3 지방선거에서 당선됐다.
- 기록과 이색 이력2017 ~ 2025
‘대통령의 입’을 두 번 맡다
청와대 대변인과 국민소통수석을 모두 거쳤다
2017년 문재인 정부 첫 청와대 대변인으로 임명돼 대통령의 일정과 메시지를 직접 브리핑했고, 2021년에는 국민소통수석으로 다시 청와대에 들어가 홍보·소통 라인을 총괄했다. 대변인과 소통수석을 모두 지낸 정치인은 드물다. 2025년 대선에서도 이재명 후보 선거대책위원회 공보단장을 맡아 메시지 관리 역할을 이어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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