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은정
조국혁신당비례대표 · 초선 · 법제사법위원회 · 순직 해병 수사 방해 및 사건 은폐 등의 진실규명을 위한 국정조사특별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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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과 행보자료 충실도 높음
해임된 검사에서 한 달 만에 국회의원 — 검찰개혁의 최전선에 서다
1972년생 검사 출신으로, 법무부 감찰담당관으로서 2020년 윤석열 당시 검찰총장에 대한 감찰과 징계 절차 실무를 맡았다. 2024년 2월 사의를 밝혔으나 법무부는 사표 수리 대신 해임을 의결했고, 본인은 보복 징계라고 반박했다. 한 달여 뒤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1번으로 국회에 들어와 법제사법위원회에서 검찰개혁 논의의 전면에 섰다. 보완수사권 폐지를 강하게 주장하며 검찰개혁의 핵심을 '피해자 권리 확대'로 규정한다.
- 대표 발언
검찰개혁의 핵심은 피해자 권리
조직 개편이 아니라 국민의 권리로 설명하다
“검찰개혁은 피해자 권리 확대가 핵심…'국민이 바라는 개혁'”
박은정은 검찰개혁을 검찰 조직의 권한 다툼이 아니라 형사사법 절차에서 피해자와 국민의 권리를 확대하는 문제로 설명한다. 수사권 조정 논쟁에서도 국민이 바라는 개혁이라는 기준을 앞세워 왔다. 검사로서 내부를 겪은 경험이 이 주장의 근거로 제시된다.
- #검찰개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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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형사사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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