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은정
조국혁신당비례대표 · 초선 · 법제사법위원회 · 순직 해병 수사 방해 및 사건 은폐 등의 진실규명을 위한 국정조사특별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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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과 행보자료 충실도 높음
해임된 검사에서 한 달 만에 국회의원 — 검찰개혁의 최전선에 서다
1972년생 검사 출신으로, 법무부 감찰담당관으로서 2020년 윤석열 당시 검찰총장에 대한 감찰과 징계 절차 실무를 맡았다. 2024년 2월 사의를 밝혔으나 법무부는 사표 수리 대신 해임을 의결했고, 본인은 보복 징계라고 반박했다. 한 달여 뒤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1번으로 국회에 들어와 법제사법위원회에서 검찰개혁 논의의 전면에 섰다. 보완수사권 폐지를 강하게 주장하며 검찰개혁의 핵심을 '피해자 권리 확대'로 규정한다.
- 화제가 된 장면2024.08.14
청문회에서 임은정과 마주 앉다
의원석과 증인석으로 갈린 두 사람의 재회
2024년 8월 국회 청문회에서 박은정 의원은 증인으로 출석한 임은정 당시 검사와 마주했다. 두 사람은 검찰 내부 문제를 공개적으로 제기해 온 검사로 함께 거론돼 온 사이였다. 인사를 건네던 박은정이 울컥하고 임은정이 미안함을 표하는 장면이 방송을 타며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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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청문회서 의원과 증인으로 만난 두 사람...박은정 '울컥', 임은정은 "죄송" · 한국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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