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과 행보자료 충실도 높음
환경운동가에서 대전 첫 여성 구청장, '행복'을 법으로 만들려는 초선
대전YMCA 간사와 대전충남녹색연합 사무처장으로 20년 넘게 환경운동을 하다 2010년 대전시의원으로 정치에 입문했다. 2018년 대덕구청장에 당선돼 대전 최초의 여성 기초자치단체장이 됐고, 지역화폐 '대덕e로움'과 전국 최초의 행복영향평가제를 도입했다. 2022년 구청장 재선에 실패했지만 2년 뒤 같은 대덕구에서 국회의원으로 돌아왔다. 22대 국회에서는 행정안전위원회에서 활동하며 대통령경호처 해체 법안과 국민총행복증진법을 대표발의했다.
- 입법 활동2025.03.18
대통령경호처를 없애는 4개 법안
경호 기능을 경찰로 넘기자는 패키지 발의
“독재정권에나 있을 법한 친위대로 전락한 대통령 경호처가 계속해서 법률과 민의를 무시하는 행동을 하도록 내버려 둘 수는 없다.”
2025년 3월 18일 정부조직법·대통령경호법·경찰법·경찰공무원법 개정안을 묶은 '대통령경호처 해체 4법'을 대표발의했다. 대통령경호처의 법적 근거를 없애고 경호 기능을 경찰청으로 이관해 치안정감급 대통령경호본부장을 두는 구조다. 이 밖에 대전 혁신지구에 공공기관을 우선 이전하도록 하는 법안, 지자체장 인수위원회 인원을 확대하는 법안 등 지방분권·균형발전 법안을 잇달아 발의했다.
- #경호처해체4법
- #정부조직법
- #균형발전
- #지방분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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