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과 행보자료 충실도 높음
환경운동가에서 대전 첫 여성 구청장, '행복'을 법으로 만들려는 초선
대전YMCA 간사와 대전충남녹색연합 사무처장으로 20년 넘게 환경운동을 하다 2010년 대전시의원으로 정치에 입문했다. 2018년 대덕구청장에 당선돼 대전 최초의 여성 기초자치단체장이 됐고, 지역화폐 '대덕e로움'과 전국 최초의 행복영향평가제를 도입했다. 2022년 구청장 재선에 실패했지만 2년 뒤 같은 대덕구에서 국회의원으로 돌아왔다. 22대 국회에서는 행정안전위원회에서 활동하며 대통령경호처 해체 법안과 국민총행복증진법을 대표발의했다.
- 대표 발언2026.03.19
“행복은 국가가 책임져야 할 공공의 영역”
GDP 대신 행복지표를 말하는 초선 의원
“이제 행복은 개인의 영역을 넘어 국가가 책임져야 할 공공의 영역입니다.”
2026년 3월 세계 행복의 날을 앞두고 국민총행복증진법 발의 기자회견을 열고, 행복을 개인의 문제로 두지 말고 국가 책무로 규정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법안에는 국가·지자체의 행복증진 책무, 디지털 환경을 반영한 행복지표 개발과 정기 조사, 정책 추진 시 행복영향평가 실시 등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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