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과 행보자료 충실도 높음
앵커석에서 국회로 온, 말로 싸우는 친한계 초선
TV조선 앵커로 시사 프로그램을 진행하다 2024년 총선에서 서울 송파구갑에 당선된 언론인 출신 초선 의원이다. 방송·언론을 다루는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에서 활동하며 여야 충돌의 최전선에 자주 섰다. 한동훈 전 대표를 공개적으로 옹호하는 '친한계'로 분류되며, 당내 배신자론과 징계 문제를 놓고 당 주류와 정면으로 부딪혔다. 2025년 10월 국정감사 중 동료 의원을 향한 욕설 문자가 공개돼 퇴장 명령과 징계안 제출로 이어지는 논란을 겪었다.
- 지역구 이야기2025.03
‘송파남매’와 토지거래허가제
재건축 단지가 밀집한 지역구의 최대 현안
“피해 줄일 대책 내놔야”
송파구갑은 잠실 일대 대규모 재건축·재개발 단지를 품은 부동산 민감 지역이다. 2025년 3월 서울시가 토지거래허가구역을 확대 지정하자 박정훈 의원은 옆 지역구인 송파구을 배현진 의원과 함께 반발해 '송파남매'로 불렸다. 두 의원은 규제 확대가 과거 정부의 정책을 되살리는 것이라고 비판했다.
- #송파구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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