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과 행보자료 충실도 높음
김대중의 대변인에서 국정원장까지, ‘정치 9단’으로 불린 원로
1942년 진도에서 태어나 뉴욕에서 의류 사업으로 자리를 잡은 재미교포 사업가였다가, 김대중과의 인연으로 정치에 들어섰다. 김대중 정부에서 청와대 대변인·문화관광부 장관·대통령비서실장을 지내며 2000년 첫 남북정상회담 성사에 관여했고, 그 과정의 대북송금 문제로 특검 수사와 실형을 겪은 뒤 사면·복권됐다. 목포에서 세 차례 연속 당선된 뒤 문재인 정부에서 제35대 국가정보원장(2020~2022)을 맡았고, 2024년 전남 해남·완도·진도에서 5선에 올랐다. 제22대 국회에서는 법제사법위원회와 정보위원회에 함께 소속돼 활동하고 있으며, 1942년생으로 원내 최고령 의원이다.
- 지역구 이야기2023.09
목포를 떠나 해남·완도·진도로
세 번 연속 당선된 도시를 두고 태어난 섬으로
18·19·20대 국회에서 목포를 지역구로 세 차례 연속 당선됐지만 2020년 총선에서는 고배를 마셨다. 2023년 9월 해남·완도·진도로 거처를 옮겨 전입신고를 마쳤고, 2024년 4월 10일 총선에서 더불어민주당 후보로 당선돼 5선 의원이 됐다. 새 지역구에 속한 진도는 그가 태어난 곳이다.
- #목포
- #해남완도진도
- #지역구이동
- #진도출생
출처
정치행보는 언론 보도와 국회 공개 기록을 정리한 것으로, 사실관계 정정 요청은 의견 보내기를 통해 접수합니다.
의원실
- 사무실
- 의원회관 615호
- 전화
- 02-784-0615~7
- 이메일
- jwp615@naver.com
- 홈페이지
- https://www.facebook.com/jwp615
의원실 정보는 국회사무처가 공개한 값을 그대로 표시합니다. 등록되지 않은 항목은 비워 둡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