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과 행보자료 충실도 높음
35년 교통관료가 국토부 차관을 거쳐 국회로 온, 인프라 실무형 초선
1989년 행정고시 33회로 공직에 들어가 국토교통부에서 항공·철도·물류 요직을 두루 거친 정통 교통관료다. 항공정책실장·교통물류실장·기획조정실장을 지낸 뒤 2020년 1월부터 2021년 3월까지 국토교통부 제2차관을 맡았다. 2024년 2월 더불어민주당 영입인재로 정치에 입문해 용인시을에 전략공천됐고, 4월 총선에서 55.70%를 얻어 초선 의원이 됐다. 전반기 국토교통위원회에서 인프라·건설 법안을 다뤘고, 2026년 후반기에는 부동산 PF 등 건설 금융리스크를 다루는 정무위원회로 옮겼다.
- 대표 발언2025
“건설산업이 활기를 되찾도록”
규제 논쟁보다 제도 뒷받침을 앞세우는 화법
“건설산업이 다시 예전의 활기를 되찾을 수 있도록 국회도 함께 고민하고 법·제도적 뒷받침을 지속하겠다.”
국토교통위원회에서 그는 건설·설비 업계를 향해 경기 회복의 법·제도적 기반을 강조해왔다. 기계설비 전문지 인터뷰에서도 실내 공기질과 고효율 설비, AI·자동제어 같은 스마트 기술이 산업의 미래를 넓힐 것이라고 전망했다. 정치적 구호보다 산업 현장의 조건을 다루는 쪽에 말의 무게를 두는 편이다.
- #건설경기
- #기계설비
- #스마트기술
- #제도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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