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과 행보자료 충실도 높음
이대 총학생회장에서 22대 최연소 의원으로, 차별금지법의 포문을 열다
1995년생으로 제22대 국회 최연소 의원이다. 이화여대 총학생회장을 거쳐 진보당 수석대변인으로 활동했고, 2024년 총선에서는 더불어민주연합 비례대표 후보로 나섰으나 당선권에 들지 못했다. 2025년 6월 앞순위 의원의 사퇴로 의원직을 승계해 등원했고, 곧이어 더불어민주당에서 제명되며 원소속 진보당으로 돌아갔다. 국회 첫 발언에서 혐오·차별 문제를 들어 이준석 의원의 징계를 요구했고, 2026년 1월에는 제22대 국회 최초로 포괄적 차별금지법을 대표발의했다.
- 화제가 된 장면2025.06.27
첫 발언에서 이준석 징계 요구
당사자가 앉아 있는 본회의장에서 꺼낸 요구
“이준석 징계해달라…혐오·차별 멈춰야”
2025년 6월 27일 손솔은 국회 본회의 첫 발언에서 이준석 의원의 혐오·차별 발언에 책임을 물어야 한다며 징계를 요구했다. 관련 국민동의청원에 59만 명이 참여했다는 점을 근거로 들었고, 당사자가 본회의장에 있는 상태에서 나온 요구라 회의장이 술렁였다. 최연소 의원의 데뷔 발언이 곧바로 여야 논쟁으로 번진 장면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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