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의당에서 출발해 조국혁신당 대표까지 간 검찰개혁 저격수
변호사로 활동하며 정의당에서 정치 경력을 시작했고, 2024년 총선에서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4번으로 국회에 입성했다. 법제사법위원회를 주 무대로 검찰개혁 입법을 밀어붙이면서, 정부·여당이 낸 개혁안에도 '미흡하다'며 날을 세우는 강경파로 자리를 잡았다. 2026년 7월 조국혁신당 4대 대표로 선출돼 조국 이후 처음으로 경선을 통해 뽑힌 당대표가 됐고, 민주당과의 합당론에는 '적대적 M&A식 합당 거부'로 선을 그으며 자강 노선을 내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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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순 · 최근 정리 2026.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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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이 되기 전에는?
정의당에서 정치를 시작한 변호사
“잘했다고 어깨 두드려줬을 노무현·노회찬 떠올라”
변호사로 활동하며 정의당에서 정치 경력을 쌓았고, 진보정당의 정책·조직 실무를 거쳤다. 2024년 조국혁신당 창당에 합류해 비례대표 4번을 받아 국회에 들어왔다. 당대표 수락 무렵에는 노무현 전 대통령과 고 노회찬 전 의원을 함께 언급하며 자신의 정치적 뿌리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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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박은정 1번 조국 2번 확정, 신장식은 4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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