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과 행보자료 충실도 높음
언론운동가에서 국회로, 두 번의 논란 끝에 잃은 배지
언론학을 전공한 연구자이자 언론 분야 시민운동가로 오래 활동한 뒤, 경남 통영·고성 지역위원장을 거쳐 2024년 22대 총선에서 경기 안산갑 후보로 나서 초선 의원이 됐다. 공천 직후 노무현 전 대통령을 비하한 과거 글과 대학생 딸 명의로 받은 11억원대 편법 대출이 잇달아 논란이 됐고, 그는 두 사안 모두에 대해 사과했다. 대출 건은 사기 혐의 형사재판으로 이어져 1심과 2심에서 의원직 상실에 해당하는 형이 선고됐고, 2026년 3월 12일 대법원이 유죄를 확정하면서 피선거권을 잃고 의원직을 상실했다. 22대 국회 재직 기간은 2년을 채우지 못했다.
- 입법 활동2024 ~ 2026
임기와 나란히 흘러간 재판
초선 2년, 입법보다 법정이 더 많이 보도됐다
“헌재 판단 받아보겠다”
22대 국회 초선으로 상임위 활동과 법안 발의에 참여했지만, 딸 명의 대출 사건 재판이 임기와 나란히 진행되면서 의정 활동보다 재판 결과가 더 많이 보도됐다. 2025년 7월 2심에서도 의원직 상실에 해당하는 형이 선고됐고, 2026년 3월 12일 대법원이 이를 확정했다. 임기는 2년을 채우지 못하고 끝났다.
- #초선
- #의원직상실형
- #대법원확정
- #임기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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