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과 행보자료 충실도 높음
30대에 대구에서 배지를 단 변호사, 환경과 노동 사이에 서 있다
변호사 출신으로 2024년 총선에서 30대 정치 신인으로 대구 북구갑에 당선된 초선 의원이다. 환경노동위원회에 배치돼 대기환경보전법 개정안을 대표발의해 본회의를 통과시켰고, 산업안전보건법·창업 지원 관련 법안도 잇달아 내놨다. 환경부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에서는 대구 취수원 다변화와 예비타당성조사 면제에 대한 답변을 끌어냈다. 2025년 국정감사에서 중대재해와 관련해 '사업주가 패가망신한다'는 취지로 말한 것이 논란이 돼 아리셀 참사 유가족의 항의를 받았다.
- 대표 발언2024.04
"청년 정치의 희망 보여드리겠다"
출발점에서 스스로 내건 약속
“청년 정치의 희망 보여드리겠다.”
2024년 총선 후보 시절 우재준은 자신의 출마 명분을 '청년 정치의 희망'으로 정리했다. 변호사 경력과 젊은 나이를 결합해 기존 지역 정치와 다른 방식을 보여주겠다는 취지였다. 국회에 들어온 뒤에도 창업 지원, 환경 규제 정비처럼 실무형 법안을 앞세우며 이 프레임을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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