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과 행보자료 충실도 높음
북핵 협상 테이블을 가장 오래 지킨 외교관, 1년 만에 국회를 떠나 안보실장으로
서울대 외교학과를 나와 외무고시로 외교부에 들어간 정통 외교관으로, 북미국장·주미공사·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6자회담 수석대표)·주러시아대사를 거쳤다. 이재명 대선 캠프의 외교·안보 공약을 설계한 인연으로 2024년 총선에서 더불어민주연합 비례대표 2번으로 국회에 들어와 외교통일위원회에서 활동했다. 외무공무원법·국가정보원법 개정안을 대표발의했고, 윤석열 정부의 강제징용 제3자 변제안은 보완이 필요하다는 입장을 냈다. 2025년 6월 4일 이재명 정부 초대 국가안보실장으로 임명되면서 의원직을 사퇴했고, 비례 순번에 따라 손솔이 의석을 승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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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순 · 최근 정리 2026.08.17
- 대표 발언2024 ~ 2025
'실용외교'를 앞세운 외교관
진영 논리보다 국익 계산을 앞세우자는 노선
위성락은 이념보다 국익을 기준으로 삼는 '실용외교'를 일관되게 내세워 왔고, 언론도 그를 실용외교를 추구하는 베테랑 외교관으로 소개했다. 의원 시절에는 윤석열 정부가 내놓은 강제징용 제3자 변제안에 대해 폐기가 아니라 보완이 필요하다는 입장을 밝히며, 야당 인사로서도 기존 합의를 전면 부정하지 않는 접근을 택했다.
- #실용외교
- #국익
- #강제징용
- #제3자변제
출처 · [프로필]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실용외교' 추구하는 베테랑 외교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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