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의 변호인에서 국회로 — 7전8기로 얻은 첫 금배지
변호사로 활동하며 국가인권위원회 상임위원을 지냈고, 2016년 탄핵 국면에서 박근혜 전 대통령의 변호인으로 선임되며 전국적으로 이름이 알려졌다. 이후 박 전 대통령의 헌법재판소 탄핵심판과 형사재판을 대리했고, 사면 이후에도 대구 달성 사저를 관리하는 최측근으로 남았다. 여러 차례 선거에 도전했다가 낙선한 끝에 2024년 총선에서 대구 달서갑에 당선돼 '7전8기'로 국회에 입성했다. 2026년에는 국민의힘 대구시장 후보 경선에 나서 본경선까지 올랐으나 추경호 후보에게 패했다.
- 대표 발언2026
“단종처럼 복위될 것”
박근혜 명예회복을 정치의 축으로 삼다
“박근혜, 단종처럼 복위될 것‥조리돌림 대가 멀지 않았다”
유영하의 메시지는 일관되게 박근혜 전 대통령의 명예회복에 맞춰져 있다. 2026년에는 박 전 대통령이 조선 단종처럼 복위될 것이며 '조리돌림'의 대가를 치를 날이 멀지 않았다는 취지로 발언해 보도됐다. 탄핵과 그 이후의 정치사에 대한 그의 인식이 압축된 표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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