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과 행보자료 충실도 높음
양산에서만 네 번 당선된 4선, 세제와 지역 현안에 붙어 있는 의원
2012년 제19대 총선에서 경남 양산에 출마해 처음 국회에 들어왔고, 2016년 양산이 갑·을로 나뉜 뒤에는 신설된 양산갑에서 세 번 연속 당선돼 4선이 됐다. 제22대 국회에서는 상임위를 기획재정위원회로 옮겨 세제·재정 분야를 다루고 있다. 핵심 광물 공급망을 세제로 지원하는 조세특례제한법 개정안 같은 경제 법안과, 양산 재건축·주차난 해소 같은 지역 밀착 법안을 나란히 내놓는 쪽이다. 2019년 자유한국당 의원 시절에는 '우리 일본 정부'라는 표현을 써 말실수 논란을 겪기도 했다.
- 입법 활동
지역 법안과 경제 법안을 함께
기재위로 옮겨 앉은 4선의 발의 목록
제22대 국회에서 상임위를 기획재정위원회로 옮겼다. 대표발의 목록에는 양산 재건축 촉진과 주차난 해소를 겨냥한 법안, 이른바 '양산 발전 3대 법안', 산지관리법 개정안 등이 올라 있다. 지역 개발 현안과 조세·재정 법안이 나란히 놓인 구성이다.
- #대표발의
- #기획재정위
- #양산발전3대법안
- #산지관리법
출처 · 윤영석 의원, 양산 발전 3대 법안 대표발의 · 양산신문 · 원문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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