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에서만 네 번 당선된 4선, 세제와 지역 현안에 붙어 있는 의원
2012년 제19대 총선에서 경남 양산에 출마해 처음 국회에 들어왔고, 2016년 양산이 갑·을로 나뉜 뒤에는 신설된 양산갑에서 세 번 연속 당선돼 4선이 됐다. 제22대 국회에서는 상임위를 기획재정위원회로 옮겨 세제·재정 분야를 다루고 있다. 핵심 광물 공급망을 세제로 지원하는 조세특례제한법 개정안 같은 경제 법안과, 양산 재건축·주차난 해소 같은 지역 밀착 법안을 나란히 내놓는 쪽이다. 2019년 자유한국당 의원 시절에는 '우리 일본 정부'라는 표현을 써 말실수 논란을 겪기도 했다.
- 의외의 이력2012
국회의원이 되기 전에는?
확인되는 공개 이력은 2012년부터 시작된다
윤영석의 공개된 정치 이력은 2012년 제19대 총선 양산 당선에서 시작된다. 이후 12년 넘게 같은 도시에서만 선거를 치러 4선을 채웠다. 국회 입성 전 경력은 공개 자료에서 확인되는 범위가 제한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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