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과 행보자료 충실도 높음
양산에서만 네 번 당선된 4선, 세제와 지역 현안에 붙어 있는 의원
2012년 제19대 총선에서 경남 양산에 출마해 처음 국회에 들어왔고, 2016년 양산이 갑·을로 나뉜 뒤에는 신설된 양산갑에서 세 번 연속 당선돼 4선이 됐다. 제22대 국회에서는 상임위를 기획재정위원회로 옮겨 세제·재정 분야를 다루고 있다. 핵심 광물 공급망을 세제로 지원하는 조세특례제한법 개정안 같은 경제 법안과, 양산 재건축·주차난 해소 같은 지역 밀착 법안을 나란히 내놓는 쪽이다. 2019년 자유한국당 의원 시절에는 '우리 일본 정부'라는 표현을 써 말실수 논란을 겪기도 했다.
- 논란2019.07
“우리 일본 정부”라는 말실수
한일 갈등이 최고조였던 2019년 여름
2019년 7월, 일본의 수출규제로 한일 갈등이 격화된 시기에 윤영석 의원의 발언이 논란이 됐다. 발언 중 '우리 일본 정부'라는 표현을 쓰고 '한일관계'를 '일한관계'라고 말한 것이 보도되면서 비판이 일었다. 그는 말이 잘못 나온 실수였다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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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자유한국당 윤영석 의원 "우리 일본 정부" 논란…해명 들어보니 · 조세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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