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의원 최연소로 시작해, 22년 만에 고향 청주에서 국회로
1967년 충북 진천에서 태어나 충북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통신회사를 창업했다. 2002년 지방선거에서 서울시의원에 최연소로 당선되며 정치를 시작했고, 이후 사회적기업과 재단 활동을 이어갔다. 2024년 22대 총선에서 당내 경선에서 노영민 전 대통령비서실장을 꺾고 본선에서 51.45%를 득표해 청주 상당구에서 초선 의원이 됐다. 국회 정무위원회에 소속돼 가맹·대리점 등 을(乙)의 계약 문제와 12·3 비상계엄 재발 방지 입법에 집중하고 있다.
- 기록과 이색 이력2002 ~ 2024
35살 최연소 서울시의원의 22년 후
서울에서 시작한 정치를 충북에서 다시
2002년 제3회 지방선거에서 서울시의회 의원으로 최연소 당선됐고, 이듬해 열린우리당 창당에 참여했다. 2006년 광진구청장 도전이 공천 취소로 무산된 뒤 오랫동안 원외에 머물며 행복가정재단 상임이사, 사회적기업 이사장 등으로 활동했다. 그리고 2024년, 정치를 시작한 지 22년 만에 태어난 충북으로 돌아와 국회의원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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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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