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과 행보자료 충실도 높음
검사 20년, 대장동 변호인 — 검찰개혁의 최전선에 선 법률 대변인
1987년 사법시험에 합격해 20여 년간 검사로 일했고, 서울중앙지검 형사2부장·인천지검 1차장검사·의정부지검 고양지청장을 거쳤다. 2013년 변호사로 개업한 뒤 이재명 대통령의 대장동 사건 변호인단에 참여했고, 더불어민주당 법률위원회 부위원장과 법률 담당 대변인을 맡았다. 2024년 총선에서 경기 부천병에 출마해 54.44%를 득표하며 국회에 입성했고, 법제사법위원회와 국토교통위원회에서 활동하고 있다. 검사 출신이면서도 검찰의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를 주장해 당내 검찰개혁 논의의 최전선에 서 있다.
- 대표 발언2024
“억울함을 풀기 위해 있어야 한다”
약자에게 따뜻한 법제도를 내세운 법률가
“법은 국민과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가까이에서 그 억울함을 풀기 위해 있어야 한다.”
초선 인터뷰에서 그는 법이 국민과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가까이에서 억울함을 풀기 위해 존재해야 한다고 말했다. '약자에게 따뜻한 법제도'라는 원칙을 바로 세우겠다는 것이 그가 반복해 밝히는 입법 지향이다.
- #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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