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과 행보자료 충실도 높음
국회에 들어오는 데 20년 걸린 사람, 나가는 데는 20개월 걸렸다
평택대학교 교수로 일하다 더불어민주당에 영입돼 정치에 들어섰고, 본선 세 번과 경선 탈락 두 번을 거쳐 20여 년 만에 2024년 총선에서 경기 평택을에서 처음 당선됐다. 22대 국회에서 86건의 법안을 발의하며 영재교육 진흥법 개정안 등을 대표발의했고, 삼성전자 고덕캠퍼스와 주한미군 기지가 함께 있는 지역구 현안을 주로 다뤘다. 2025년 대통령선거를 앞두고는 평택 삼성 공장 노동자 5만여 명의 사전투표 참여 문제를 공개적으로 제기했다. 재산 신고 누락 등의 혐의로 기소돼 1·2심에서 당선무효형을 받았고, 2026년 1월 8일 대법원이 상고를 기각해 의원직을 상실했다.
- 대표 발언2025.05
5만 2천 명의 투표권을 꺼내다
교대 근무 노동자의 참정권을 문제 삼다
2025년 5월, 대통령선거를 앞두고 이병진은 삼성전자 평택 공장에서 일하는 5만 2천여 명이 교대 근무와 출입 구조 탓에 사전투표에 참여하기 어려운 상황을 라디오 인터뷰 등을 통해 공개적으로 제기했다. 대규모 산업단지 노동자의 투표 접근권이라는, 지역구 특성에서만 나올 수 있는 문제였다.
- #참정권
- #사전투표
- #교대근무
- #삼성평택공장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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