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년 앵커석에 앉았던 사람이 마이크의 방향을 바꿨다
1994년 광주MBC 기자로 시작해 JTV전주방송, JTBC를 거치며 28년간 언론인으로 일했고, 2014년부터 3년간 도쿄특파원을 지낸 뒤 JTBC '뉴스 아침&' 앵커로 시청자와 만났다. 2022년 대선에서 이재명 후보 공보단 대변인을 맡으며 정치에 들어와, 2024년 서울 광진갑에서 3선 현역의 경선 탈락 뒤 공천을 받아 국민의힘 김병민 후보를 꺾고 원내에 들어왔다.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에 배정돼 1호 법안으로 언론중재법 개정안을 준비했고, 이진숙 방송통신위원장 후보자 인사청문회에서의 추궁으로 이름을 알렸다. 당 정보통신특별위원장, 당대표 방송통신특보 등 미디어 관련 당직을 잇달아 맡았다.
- 지역구 이야기2024.04.10
대변인 대 대변인, 광진갑의 대결
3선 현역이 경선에서 물러난 자리에 나서다
“권력 앞에 당당한 정치하겠다.”
2024년 총선에서 광진갑은 3선이던 전혜숙 의원이 당내 경선에서 탈락하면서 새 얼굴이 나선 지역구가 됐다. 본선 상대는 윤석열 대통령 후보 대변인을 지낸 국민의힘 김병민 후보였고, 이정헌 의원은 이재명 후보 대변인 출신이었다. 각 진영의 '입'을 맡았던 두 사람의 맞대결로 초박빙 격전지로 분류됐으나, 이정헌 의원이 승리해 첫 배지를 달았다.
- #광진갑
- #김병민
- #대변인출신
- #경선
정치행보는 언론 보도와 국회 공개 기록을 정리한 것으로, 사실관계 정정 요청은 의견 보내기를 통해 접수합니다.
의원실
- 사무실
- 의원회관 532호
- 전화
- 02-784-6090
- 이메일
- 532jhlee@gmail.com
- 홈페이지
- https://blog.naver.com/honeyvictory_
의원실 정보는 국회사무처가 공개한 값을 그대로 표시합니다. 등록되지 않은 항목은 비워 둡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