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과 행보자료 충실도 높음
이대 나온 농부, 경북에서 민주당 깃발을 지킨 유일한 국회의원
1966년생으로 이화여대 경제학과를 나와 경북 의성에서 농사를 지으며 정치를 시작했다. 의성군의회 의원 2선(2006~2014)과 경상북도의회 의원(2018~2022)을 거쳐 2022년부터 더불어민주당 경상북도당위원장을 맡았고, 2024년 더불어민주연합 비례 13번으로 22대 국회에 입성했다. 22대 국회에서 유일한 농민 출신 당선인으로 꼽히며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와 당 전국농어민위원장을 맡아 농업 의제를 다룬다. 2026년 당 최고위원 경선에 '영남 대표성'을 걸고 도전했으나 경선 도중 사퇴했다.
- 전문성2024 ~ 2026
22대 국회 유일한 농민 출신
농사짓던 사람이 농해수위에 앉았다
“감척 소득세·법인세 면제해야”
임미애는 22대 국회에 들어온 유일한 농민 출신 당선인으로 소개됐다.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에 배치돼 농업·수산 현안을 다루며 당 전국농어민위원회 위원장도 맡고 있다. 어업 분야에서는 감척 보상금에 붙는 소득세·법인세를 면제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등 현장 세제 문제까지 파고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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