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노총 여성 노동운동가에서, 헌정 첫 여성 기재위원장까지
노동계 출신으로 한국노총에서 활동하다 2016년 20대 총선에서 새누리당 비례대표로 국회에 들어왔다. 21대·22대 총선에서 고향인 경북 상주·문경에 출마해 연달아 당선되며 3선 의원이 됐고, 국회 환경노동위원회에 오래 머물며 노동·환경 법안을 다뤘다. 2025년 7월 국회 기획재정위원장으로 선출돼 헌정사상 첫 여성 기재위원장 기록을 남겼다. 2026년 3월에는 경북도지사 선거 출마를 선언하며 광역단체장에 도전했다.
- 의외의 이력~ 2016
국회의원이 되기 전에는?
노동조합 사무실에서 시작한 정치
경북 상주 출신으로, 직장 생활을 하며 노동조합 활동을 시작해 한국노총에서 여성 노동운동을 이끌었다. 노동계 인사로 새누리당에 영입돼 2016년 20대 총선 비례대표로 국회에 입성했다. 보수정당 안에서 노동조합 간부 출신이라는 이력은 흔치 않은 경로였다.
- #한국노총
- #노동운동
- #여성위원회
- #비례대표
출처 · 기록되지 않았습니다
정치행보는 언론 보도와 국회 공개 기록을 정리한 것으로, 사실관계 정정 요청은 의견 보내기를 통해 접수합니다.
의원실
- 사무실
- 의원회관 747호
- 전화
- 02-784-6970
- 이메일
- llj11@daum.net
- 홈페이지
- http://blog.naver.com/llj11
의원실 정보는 국회사무처가 공개한 값을 그대로 표시합니다. 등록되지 않은 항목은 비워 둡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