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과 행보자료 충실도 높음
한국노총 여성 노동운동가에서, 헌정 첫 여성 기재위원장까지
노동계 출신으로 한국노총에서 활동하다 2016년 20대 총선에서 새누리당 비례대표로 국회에 들어왔다. 21대·22대 총선에서 고향인 경북 상주·문경에 출마해 연달아 당선되며 3선 의원이 됐고, 국회 환경노동위원회에 오래 머물며 노동·환경 법안을 다뤘다. 2025년 7월 국회 기획재정위원장으로 선출돼 헌정사상 첫 여성 기재위원장 기록을 남겼다. 2026년 3월에는 경북도지사 선거 출마를 선언하며 광역단체장에 도전했다.
- 대표 발언
“노동 정책의 대전환이 필요하다”
노동운동가 출신이 말하는 규제 완화론
“현장의 자율성과 유연성 보장하는 '노동 정책의 대전환' 필요.”
임이자는 획일적인 노동 규제를 손질해야 한다는 주장을 반복해 왔다. 현장의 자율성과 유연성을 보장하는 방향으로 노동 정책을 바꿔야 한다는 것이 그가 내세우는 핵심 메시지다. 노동계에서 출발한 이력과 맞물려, 노동 규제 논쟁에서 그의 발언은 늘 양쪽의 주목을 받는다.
- #노동정책
- #규제완화
- #현장중심
- #자율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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