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과 행보자료 충실도 높음
경찰청 차장에서 고향 지역구 재선으로, 34년 치안맨의 2막
1964년생으로 경찰대 2기를 졸업하고 1986년 충북지방경찰청에서 경찰 생활을 시작해, 충주·진천·서울동대문 경찰서장을 거쳐 2018년 치안정감으로 승진해 제36대 경찰청 차장에 올랐다. 2019년 12월 퇴임 뒤 2020년 총선에서 고향인 충북 증평·진천·음성에 출마해 2.85%p 차로 당선됐고, 2024년 재선에 성공했다. 실종경보 문자 제도 도입, 112신고 자료 보존 의무화 등 치안 현장에서 겪은 문제를 법으로 옮기는 입법에 주력해 왔다. 민주당 충북도당위원장과 수석사무부총장을 지냈다.
- 입법 활동2020 ~ 2025
실종 문자와 112 기록을 법으로 남기다
현장에서 겪은 구멍을 조문으로 메우는 방식
“사소해 보이는 괴롭힘이라도 반복된다면 더 이상 경범죄가 아니다.”
2020년 실종경보 문자 제도를 도입하는 법안을 대표발의해 실종자 발생 시 인근 지역에 문자를 보낼 수 있는 근거를 만들었고, 2022년에는 112신고 처리 자료 보존을 의무화하는 법안을 발의해 2023년 수정가결됐다. 2025년 8월에는 흉기 은닉·지속적 괴롭힘·주거 주변 배회 등 위험도 높은 행위를 반복하면 두 배로 가중처벌하는 경범죄처벌법 개정안을 발의했다.
- #실종경보문자
- #112신고기록
- #경범죄처벌법
- #스토킹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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