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과 행보자료 충실도 높음
부산의 민주당 유일 의원에서 해수부 장관, 그리고 부산시장으로
노무현 전 대통령과의 인연으로 정치를 시작한 '부산 친문' 정치인으로, 여러 차례 낙선을 겪은 뒤 2016년 제20대 총선에서 부산 북구갑에서 처음 당선돼 내리 3선을 지냈다. 2024년 제22대 총선에서는 5선 서병수 후보를 1%포인트대 차이로 꺾고, 부산 18개 지역구 가운데 더불어민주당의 유일한 당선자가 됐다. 2025년 7월 현역 의원 신분으로 해양수산부 장관에 임명돼 그해 12월까지 부처를 이끌며 해수부 부산 이전과 북극항로 거점 조성을 추진했다. 2026년 4월 29일 부산시장 출마를 위해 의원직에서 물러났고, 6월 3일 지방선거에서 당선돼 8년 만에 부산시장 자리를 민주당으로 되돌렸다.
- 대표 발언2026.06.03
“해양수도의 새 시대”
부산을 해양 산업 거점으로 놓은 일관된 메시지
“해양수도의 새 시대를 열겠다.”
전재수는 의원 시절부터 해양수산부 장관, 부산시장 선거까지 부산을 '해양수도'로 만든다는 구상을 일관되게 내세웠다. 2026년 6월 3일 부산시장 당선이 확정된 뒤에도 해양수도의 새 시대를 열겠다는 말로 소감을 밝혔다.
- #해양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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