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공안 라인의 정점에 섰던 남자, 여의도에서도 요직만 맡았다
1965년생으로 제30회 사법시험에 합격해 26년간 검사로 일했고, 검찰 공안 조직의 최고 보직인 대검찰청 공안부장(2015~2017)까지 올랐다. 2019년 4월 통영·고성 보궐선거로 국회에 들어와 21대·22대까지 3선을 했다. 2024년 국민의힘 정책위의장을 맡았으나 한동훈 대표 취임 직후 사퇴 압박을 받다 물러났고, 이후 사무총장과 정책위의장을 다시 거쳐 2026년 6월 원내대표에 선출됐다. '공안통'이자 '정책통'으로 불리며 당권파의 핵심으로 분류된다.
- 의외의 이력2009 ~ 2017
국회의원이 되기 전에는?
통영지청장으로 근무했던 그 지역의 국회의원
정점식은 2009년부터 2010년까지 창원지검 통영지청장을 지냈다. 검사로서 관할했던 통영이 9년 뒤 그의 지역구가 됐고, 2019년 보궐선거로 그곳에서 국회의원이 됐다. 2017년 6월 검찰을 떠나 변호사로 개업한 뒤 정치권에 들어왔다.
- #통영지청장
- #변호사개업
- #지역연고
- #검사
출처 · 기록되지 않았습니다
정치행보는 언론 보도와 국회 공개 기록을 정리한 것으로, 사실관계 정정 요청은 의견 보내기를 통해 접수합니다.
의원실
- 사무실
- 의원회관 714호
- 전화
- 02-784-6327
- 이메일
- jsjeong0403@naver.com
- 홈페이지
- https://blog.naver.com/jsjeong0403
의원실 정보는 국회사무처가 공개한 값을 그대로 표시합니다. 등록되지 않은 항목은 비워 둡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