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춘생
조국혁신당비례대표 · 초선 · 성평등가족위원회 · 제9회전국동시지방선거투표용지부족사태등국민참정권침해진상규명및선거관리개혁을위한국정조사특별위원회 · 행정안전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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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과 행보자료 충실도 높음
여성운동가에서 청와대 비서관으로, 국회에선 선거제 개혁에 판을 걷어찬 초선
여성운동 진영에서 오래 활동한 뒤 문재인 정부 청와대 여성가족비서관을 지냈고, 2024년 총선에서 조국혁신당 비례대표 9번으로 국회에 입성했다. 국회에서는 여성·가족 의제와 정치개혁을 두 축으로 삼아 차별금지법·교제폭력처벌법 등 이른바 '불편한 의제'를 앞세웠다. 2026년 4월에는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 위원직을 스스로 던지며 거대 양당의 선거제 논의를 정면 비판했다. 제주 서귀포 출신으로, 국회 입성 전에는 더불어민주당 전국여성위원장 선거에 나선 이력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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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순 · 최근 정리 2026.08.17
- 입법 활동2024 ~ 2026
선거제부터 도서·벽지 수당까지
정치개혁 법안과 생활 밀착 법안을 함께 밀다
정치개혁 쪽에서는 한 선거구에서 3~5명을 뽑는 중대선거구제 도입 법안을 대표발의해 거대 양당 중심 구도를 바꾸려 했다. 동시에 도서·벽지 근무 공무원의 승진과 수당을 우대하는 법안처럼 현장 민원형 법안도 함께 냈다. 2026년 6월에는 투표용지 관련 국정조사 특위 위원으로 내정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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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정춘생 의원, '3~5인 중대선거구제' 도입 법안 대표발의 · 여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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