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과 행보자료 충실도 높음
학교 급식실에서 국회로 — 위생복을 입고 국정감사에 앉은 의원
학교 급식실 노동자로 일하며 학교비정규직 노동운동을 해온 인물로, 2024년 총선에서 더불어민주연합 비례대표 5번으로 당선돼 진보당 몫 의석으로 국회에 입성했다. 환경노동위원회에서 급식실 폐암 산업재해, 하이브 직원 과로사 은폐 의혹 등 노동안전 문제를 집중적으로 제기했다. 급식노동자의 안전과 건강을 국가 책임으로 명시하는 학교급식법 개정을 밀어붙여 2026년 1월 본회의 통과를 이끌었다. 국정감사 노동 부문 우수의원으로도 선정됐다.
- 대표 발언
급식은 밥이 아니라 노동의 문제다
밥을 만드는 사람의 안전을 앞세운 메시지
정혜경은 급식을 아이들의 밥 문제만이 아니라 그 밥을 만드는 사람의 안전 문제로 다뤄야 한다고 반복해 말해왔다. 급식실 노동자가 폐암으로 현장을 떠나면 학교급식 체계 자체가 유지될 수 없다는 논리로, 환기설비와 인력 배치를 국가가 책임져야 한다고 주장했다. 급식실 노동자의 폐암 산재가 5년간 178명에 이른다는 통계가 그의 주장의 근거였다.
- #학교급식
- #노동안전
- #폐암산재
- #국가책임
출처 · 기록되지 않았습니다
정치행보는 언론 보도와 국회 공개 기록을 정리한 것으로, 사실관계 정정 요청은 의견 보내기를 통해 접수합니다.
의원실
- 사무실
- 의원회관 541호
- 전화
- 02-784-8940
- 이메일
- jhkjinbo@gmail.com
- 홈페이지
- https://linktr.ee/jhkjinbo
의원실 정보는 국회사무처가 공개한 값을 그대로 표시합니다. 등록되지 않은 항목은 비워 둡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