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선으로 당 살림을 맡은 농해수위 간사 — 조용한 실무형 전략가
2020년 제21대 총선에서 경북 고령·성주·칠곡에서 처음 당선돼 22대까지 재선한 의원이다. 22대 국회에서는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국민의힘 간사를 맡아 농업·수산 현안 대응을 담당했다. 2025년 8월 재선 의원으로는 이례적으로 당 사무총장에 내정돼 2026년 지방선거 실무를 총괄했고, 선거 직후 당의 공식 논평을 내는 역할도 맡았다. 언론에서는 전면에 나서기보다 조직과 실무를 관리하는 '실무형 전략가'로 소개된다.
- 의외의 이력
국회의원이 되기 전에는?
간판 직업 없이 정치 실무로 올라온 경로
정희용은 검사·의사·기자처럼 눈에 띄는 전문직 이력으로 소개되는 유형이 아니다. 공개 보도에서 그를 설명하는 표현은 '실무형 전략가'나 '다목적 사무총장'처럼 조직·정책 실무 능력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2020년 총선에서 자신의 연고지인 경북 고령·성주·칠곡에 출마해 처음 국회에 들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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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사소한 '틈'도 원천 차단…다목적 사무총장 정희용 [주간 여의도 Who?] · 서울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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