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과 행보자료 충실도 높음
기자에서 국회 대변인으로, 이제는 AI·반도체를 말하는 과방위 간사
신문기자로 출발해 청와대 홍보기획비서관과 국회 대변인을 거친 뒤 2020년 고향 창원 마산합포구에서 국회에 입성한 언론인 출신 정치인이다. 22대 국회에서는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국민의힘 간사를 맡아 AI기본법 처리와 방송통신발전기금 개편, 정보보안 입법 등 과학기술·미디어 분야 의제를 주로 다뤘다. 'AI 3대 강국'을 목표로 내세우며 규제 완화와 산업 진흥을 강조하는 정책형 의원으로 분류된다. 2026년에는 여야 모두의 '당대표 중심 정당 체제'를 문제로 지목하는 정당 개혁론을 꺼내 주목받았다.
- 전문성2024 ~ 2026
과방위에서 AI를 붙잡은 의원
AI·반도체 경쟁력을 상임위 최우선 의제로
“AI G3 도약 위해 뛰고 또 뛰겠다”
22대 국회에서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국민의힘 간사를 맡아, 방송 이슈로 정쟁이 반복되는 상임위에서 AI·반도체 경쟁력 강화를 우선 의제로 내세웠다. 2025년에는 '지식과혁신 의정대상'을 받으며 AI 분야 의정활동을 인정받았고, 2026년 추경 심사에서는 SMR·에너지 자립 예산이 빠졌다는 점을 문제 삼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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