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과 행보자료 충실도 높음
산업안전 전문가에서 개 식용을 끝낸 입법가, 그리고 정책 사령탑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직원에서 노조위원장을 거쳐 한국노총 간부로 활동한 노동계 출신이다. 그 사이 영국 노팅엄대에서 산업공학 박사학위를 받았고, 2012년 19대 비례대표로 국회에 들어온 뒤 서울 강서구병에서 내리 3선을 더해 4선 의원이 됐다. 주52시간제·직장내 괴롭힘 방지법·김용균법 등 노동안전 입법을 주도했고, 2024년에는 자신이 대표발의한 개 식용 종식 특별법을 통과시켰다. 문재인 정부 환경부장관을 지냈고, 2025년 8월부터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회 의장을 맡고 있다.
- 입법 활동2012 ~ 2026
노동안전 법전을 다시 쓴 4선
주52시간제·괴롭힘 방지법·김용균법의 발의자
환경노동위원회를 주 무대로 삼아 주52시간 근로시간 상한제, 감정노동자보호법, 직장내 괴롭힘 방지법, 위험의 외주화를 막는 이른바 김용균법(산업안전보건법 개정)을 대표발의해 통과시켰다. 화학물질 등록·평가법을 손질해 동물실험 대체 조항을 넣기도 했다. 22대 국회에서만 100건이 넘는 법안을 발의했고, 2025년 8월부터는 당 정책위의장으로 입법 우선순위 자체를 조정하는 자리에 있다.
- #환경노동위원회
- #김용균법
- #괴롭힘방지법
- #정책위의장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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