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이 변호해준 학생이 창원 첫 민주당 시장이 되기까지
1986년 부산미문화원 점거를 시도하다 구속됐고, 그때 무료 변론을 맡은 변호사 노무현을 만난 것을 계기로 정치에 들어섰다. 노무현 정부 청와대 비서관과 경상남도 정무부지사를 거쳐 창원시장에 네 번 도전해 2018년 당선, 민주당계 첫 창원시장으로 창원특례시 출범을 이끌었다. 2022년 시장 재선에 실패한 뒤 2024년 총선에서 창원시 성산구에 출마해 61세에 첫 국회의원이 됐다.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산업·에너지 법안을 주로 다룬다.
- 의외의 이력1986 ~ 2008
국회의원이 되기 전에는?
미문화원 점거로 구속됐던 부산대 학생
1963년생으로 마산중앙고와 부산대 행정학과를 나왔다. 1986년 초 부산미문화원 점거를 시도하다 구속됐고, 이때 무료 변론을 맡은 변호사 노무현을 만나 1988년 그의 국회의원 선거운동을 도우며 정치에 발을 들였다. 2002년 대선 경선에서는 창원 경선팀장을 맡았고, 이후 노무현 정부 청와대 비서관과 경상남도 정무부지사를 지냈다.
- #부산미문화원
- #학생운동
- #노무현
- #청와대비서관
출처
정치행보는 언론 보도와 국회 공개 기록을 정리한 것으로, 사실관계 정정 요청은 의견 보내기를 통해 접수합니다.
의원실
- 사무실
- 의원회관 430호
- 전화
- 02-784-2066
- 이메일
- huhsmsm@naver.com
- 홈페이지
- https://blog.naver.com/huhmooo2
의원실 정보는 국회사무처가 공개한 값을 그대로 표시합니다. 등록되지 않은 항목은 비워 둡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