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원도심을 붙들고 국감 우수의원 6년 연속을 받은 재선 의원
인천시 균형발전정무부시장으로 원도심 재생 행정을 맡다가 2020년 21대 총선에서 동구미추홀구갑에 당선돼 국회에 들어왔고, 2024년 재선했다. 국토교통위원회를 주 무대로 교통·주거 인프라 문제를 다루며 더불어민주당의 국정감사 우수의원상을 6년 연속 받았다. 당선 소감으로 '약자가 기댈 수 있는 언덕의 정치'를 내세웠고, 인천시장과 서울시장을 가리지 않고 지자체 행정에 공개적으로 문제를 제기해 왔다. 2021년 전당대회 돈봉투 의혹으로 기소됐으나 관련 혐의에서 무죄 판결을 받았다.
- 대표 발언2024.04
"약자가 기댈 수 있는 언덕의 정치"
재선 당선인 인터뷰에서 내놓은 자기 규정
“약자가 기댈 수 있는 '언덕의 정치'를 펼치겠다.”
2024년 총선에서 재선한 직후 허종식은 자신의 정치를 '약자가 기댈 수 있는 언덕의 정치'라고 규정했다. 선거사무소 개소 때부터 약자를 위한 정치를 표어로 내걸었고, 원도심·노후주거·교통 소외 같은 의제를 그 연장선에서 다뤄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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