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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자서 매일 30~40명 암살해야” 이스라엘 극우 장관 극언
이스라엘의 극우 정치인인 이타마르 벤 그비르 국가안보부 장관이 가자지구에서 매일 밤 30~40명씩 암살해야 한다는 극언을 내뱉었다. 여기에 팔레스타인 주민들의 대규모 이주와 가자지구 내 이스라엘 정착촌 재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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